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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밸런스의학회 의료봉사 성황리 개최

유승모 회장, “의사-환자 상호간 신뢰회복이 최우선돼야”

유성철 기자(rsc0530@naver.com)

편집 : 2015-03-23 12:33

대한밸런스의학회(이하 밸런스의학회)는 지난 22일 충남 예산군에 위치한 ‘향천사’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밸런스의학회 주관으로 진행한 ‘제1차 대한밸런스의학회 의료봉사’에는 100여명의 지역 주민들의 참여로 건강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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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밸런스의학회 의료봉사 활동 사진

봉사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혈압체크, HRV 검사 등을 통한 건강상담을 통해 건강에 대한 잘못된 상식과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밸런스의학회와 MOU를 맺은 사단법인인 대한필라테스연맹 차유진 이사 등이 참여해 올바르지 못한 자세와 운동이 부족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자세와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운동법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녹십자(대표 허은철)에서 후원해 참석한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보조식품인 영양제를 나눠드렸으며, 김상현 녹십자 웰빙사업부장 등이 원활한 행사 진행이 되도록 의료봉사 활동에 참석했다.

행사를 주관한 밸런스의학회에서는 ▲유승모 회장, 김경진 부회장, 한영찬 이사, 이만우 이사, 김강호 이사, 최율 이사, 김용훈 이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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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밸런스의학회 유승모 회장

유승모 밸런스의학회장은 “과거와 달리 의사에 대한 환자의 신뢰가 떨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대한밸런스의학회는 이번 의료봉사 활동을 통해서 의사들의 환자 사랑에 대한 의미를 전달하고 이를 통해 의사들에게는 보람과 자긍심을 고취시켜 없어져가는 의사와 환자간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준비했다.” 고 취지를 설명했다.

또한 유승모 회장은 “우리 대한밸런스의학회는 향후 건강 가치를 환자들에게 전파하고 건강한 대한민국이 될 때까지 이러한 의료봉사 활동을 포함, 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며, “상호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의사는 환자를 존중하고 환자는 의사를 신뢰하며 자신의 몸을 맡길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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