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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음식물 알러지 진단시스템, 알로퀀트(Food IgG)

1:1 맞춤 진단, 환자에게 만족감

유성철 기자(rsc0530@naver.com)

편집 : 2014-10-28 17:57

(주)메디퓨처(대표 배대승)에서는 만성 음식물 알러지 진단시스템, 알로퀀트(Food IgG)를 통해 알러지 환자들에게 알러지를 조절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의 4명중 1명은 알러지 환자로 밝혀졌으며, 아토피성 피부염 및 소아천식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며, 비만, IBS, ADHD와 각종 만성질환에 깊이 관여되는 원인으로 음식물 알러지라고 한다. 1977년 미국상원위원 맥거번의 리포트에 따르면, "인류는 현재의 식생활 문화를 바꾸지 않으면 반드시 멸망할 것이다." 라고 했고, 음식물 알러지는 생각보다 많은 잠재환자가 있을 뿐 아니라 특히, 성인에 비해 면역력이 떨어지는 유아와 청소년의 경우, 그 피해는 심각하다고 한다.

배대승 대표는 "회복 중인 모든 암환자, 만성질환자(당뇨, 고혈압, 관절염 등), 만성 소화불량, 면역질환자, 피부질환 및 알러지 환자(아토피, 천식), 비만치료와 만성피로 등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한 전문 스포츠맨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라 확신한다." 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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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퀀트(Food IgG) 90종 검사는 90종의 식품항원으로 구성된 만성 음식물 알러지 진단 시약으로 개발국의 음식물 항원으로 구성된 기존시약과 달리 한국인이 주로 섭취하는 90가지 식품의 항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존의 진단 시스템보다 적은 양인 3ml의 체혈만으로 환자는 5일안에 스스로 결과를 보기 쉬운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성장기 어린이, 수험생을 위한 푸드 알러지 클리닉 등에서 '고객 맞춤 서비스'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현재 푸드알러지 진단 시스템을 도입한 해외 병,의원에서는 알러지 외에도 성장, 집중력, 소화장애, 면역력 강화, 피부개선 등의 문제에 대해서도 맞춤 클리닉 서비스를 제공하여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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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음식물 알러지 검사를 경험한 원장은 "흔히 즐겨먹던 계란이 나와 맞지 않음을 확인한 이후, 식단에서 계란을 철저히 배제하였더니, 피곤함이 없어졌다." 고 말했다. 

현재, 알로퀀트(Food IgG)는 비급여 항목으로 저수가로 인해 힘든 의료계 속에서 새로운 해법이 될 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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