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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유혹하고 싶다면 펠라치오를 해라.

동두천 해성산부인과, 박혜성 원장

박혜성 의학전문기자(pobgy@hanmail.net)

편집 : 2016-03-28 12:48

남자를 사랑한다면 펠라치오를 해라.


남성이 여성에게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이 펠라치오라고 한다.
만약에 사랑하는 남성이 생긴다면, 사랑하는 그에게 펠라치오를 선물하라!
아마도 그의 마음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그의 마음에 들어가는 티켓 중에서 가장 강력한 티켓이다.
펠라치오의 중요성은 지나치게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유관순과 클레오파트라 중에 누가 더 애국자일까?
밀도 안 되는 비유라는 것을 안다. 하지만 우리가 섹스의 심볼이라고 알고 있고, 가장 매력적인 여성으로 알고 있는 클레오파트라는 이집트의 여왕이었고, 그녀는 자국의 자주독립을 외쳤던 열혈투사였다. 그녀는 로마의 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신의 조국을 지키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했다. 하지만 어쩐 일인지 그녀가 로마의 황제와 3박 4일을 보내고 나서 로마 군이 이집트에서 물러났다고 한다. 그녀는 7개국어를 구사하는 천재적인 전략가이기도 하지만 또한 펠라치오의 여왕이고, 천의 입을 가진 여자, 입술 두터운 여자 등으로 불린다. 그녀는 대다수 남성을 유혹할 만한 대단한 미인은 아니었다고 한다. 하지만 펠라치오를 무기 삼아 로마 황제를 휘둘렀을 거라고 전한다.

세계를 주름잡았고, 모든 쾌락과 문화의 중심이었던 로마의 귀족이나 황제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클레오파트라의 펠라치오의위력은 과연 얼마나 대단했을까?

백악관 인턴이었던 모니카 르윈스키와 유부남인 빌 클린턴 대통령과의 성추문이 불거지자 이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는데, 검사가 "성적 접촉"을 가졌냐는 질문을 하자 클린턴 대통령은 "안 했다"고 대답을 했다. 그런데 이 한마디가 미국사회에서 성문화에 엄청난 변화를 일으켰다.  즉 미국에서 클린턴사건 이후 펠라치오는 섹스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얘기가 화자되었고,그 후 미국 중, 고등학교에서 섹스를 금지시키니까 많은 학생들이 삽입섹스 대신 펠라치오나 커닐링거스를 한다고 한다. 그때부터 펠라치오는 섹스가 아닌 것으로 아주 유명해졌다.

로마의 황제부터 미국의 대통령까지 유혹할 수 있는 펠라치오가 무엇인가? 펠라치오를 잘 하면 그 시대의 최고의 남성까지유혹할 수 있단 말인가? 펠라치오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남자를 유혹할 수 있을까?

만약에 누군가 유혹하고 싶은 남성이 있다면, 여성은 펠라치오 테크닉을 마스터하는 것만으로도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는 말인가? 대답은 '그렇다'이다. 실로 펠라치오의 위력은 엄청나다. 펠라치오를 경험한 남성이나, 펠라치오로 남성을 유혹한 경험이 있는 여성은 그 위력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펠라치오는 여성의 입으로 남성의 페니스를 애무하는 것이다. 마치 아이스 바를 빨아 먹듯이, 남성의 페니스를 빨아먹는 것이다. 맛있게 먹으면 먹을수록, 남성은 숨이 넘어가고, 남성의 쾌락은 천국의 문을 왔다갔다 할 수 있다. 


펠라치오를 한다고 해서, 반드시 페니스에만 집중하는 것은 아니다. 먼저 고환과 회음부를 혀를 둥글게 해서 살짝만 스치거나 애를 태우듯이 닿을듯 말듯 핥아주면 남자의 마음은 애가 닳는다. 로마 황제 카이사르도 이렇게 삼박 사일 동안 당하고, 로마 군을 물러나게 했다.

펠라치오는 주로 회음부에 집중해서 핥아주는 것이다. 고환의 주름진 부분을 펴보겠다는 심정으로 얼음 사탕이나 사탕을 빨듯이 부드럽게 혀를 넓게 펴서 면적이 많이 닿도록 한다. 성기와 다리가 만나는 곳에 가벼운 입맞춤을 한 다음에 귀두선은 원형이니까 둥글게 입술을 모으고 귀두선을 빨아준다. 귀두 선은 입술에 닿아있고, 귀두 끝은 혀끝에 감각이 오게 해서 핥아준다. 그리고 숨을 들이쉬고 다 먹어 버리겠다는 각오로  발기된 페니스를 목구멍 끝까지 닿게 해주면 남성은 완전히 숨이 넘어간다. 마음을 열고, 성을 즐기고, 남성의 가장 소중한 부분을 아주 귀하게 핥아주고,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듯이 쪽쪽 빨아준다.

보통 섹스를 하기 전에 애무나 전희로 많이 하는데 과도하게 귀두를 자극하고 흡입하면 받는 입장에서 너무 자극을 강하게 받아서 조기사정할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속도와 강도 조절이 필요하다. 사정한 직후에 펠라치오를 해주기도 하는데 받는 쪽에서 강렬한 자극을 느끼게 되서 후희로도 좋다. 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대화를 통해서 가장 즐거운 방식으로 주고받으면 더욱 더 좋다. 만약에 파트너가 말로 표현을 안 하면 얼굴의 표정과 움직임, 신음소리, 엉덩이 근육의 수축 등을 보면서 강도와
속도를 조절하면 된다.

밖에서 많은 사람들의 비위를 다 맞추고, 자신을 읍소하면서 살아남은 나의 사랑하는 남자에게 해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만약에 펠라치오라면, 그를 위해서 펠라치오를 해 줘라. 만약에 유혹하고 싶은 남자가 있다면 그에게 펠라치오를 해 줘라. 사랑하는 남자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그렇게 한다면 당신은 남자에게서 선물로 최고의 사랑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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