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크 피부 발진, 화장품으로 개선? 믿지 마세요

피부관리, 속눈썹 영양제 등 온라인 허위‧과대 광고 413건 적발

김경진 의학전문기자(medicalfocus@naver.com)

편집 : 2021-01-28 14:35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마스크 착용에 따른 발진, 여드름 등 피부 트러블을 화장품으로 개선할 수 있는 것처럼 온라인에 허위‧과대 광고해 「화장품법」을 위반한 413건의 누리집(사이트)을 적발, 접촉차단 및 현장점검 등 조치했다고 밝혔다.


 적발된 사례들은 코로나19 환경으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된 점을 이용하여, 마스크로 인한 피부 문제를 화장품 사용만으로도 의학적 효능을 얻을 수 있는 것처럼 홍보했으며


  - 주요 적발내용 ▲피부질환 소염, 항염 효과 ▲손상피부 세포재생, 피부재생 ▲여드름, 홍조 개선 등 318건 


아울러 가정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속눈썹영양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관련 제품 광고를 점검하였으며


  - 주요 적발내용은 속눈썹 ▲증모, 길이 증가, 모발 성장 ▲탈모예방, 발모 촉진 ▲모발증진 세포․피부재생 등 95건


식약처는 화장품을 구매할 때 의학적 효능이 있는 것처럼 홍보하는 허위·과대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 생활과 밀접한 제품에 대하여 온라인 허위·과대광고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위반 사례>

* 화장품 - 의약품 효능광고

das.jpg

 

ewqfew.jpg

 

fww.jpg

 

* 화장품 - 속눈썹 영양제

qwfwqf.jpg

 

wqfqwf.jpg



  • 독자 의견 총 0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 이 름 비밀번호
    의견


만성 음식물 알러지 진단시스템, 알로퀀트(Food IgG)
1:1 맞춤 진단, 환자에게 만족감